Ruby on Rails 개발 시작

약 일주일에 걸쳐 Ruby on Rail로 간단한 웹페이지 몇 개를 만들어 봤다.

이런 저런 삽질을 해 가며 기존에 PHP로 구현된 Framework를 대체할 수 있을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고려해봤다.

결론은 OK.

처음엔 Ruby on Rail의 설계 철학이 ‘웹서비스’에 초점이 맞춰진 듯해 좀 망설였으나,

무엇보다 Active Record의 강력함에 빠져 버렸다.

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

기존에는 ‘Table을 설계하고, DDL을 작성한 뒤 DB의 제약 사항을 가진 Logic을 구현’했던 부분이 ROR에서는 ‘Model 생성 및 관계 정의’라는 작업으로 끝나 버렸다는 점.

MVC 프레임웍 중 ROR의 최대 강점은 M인 것 같다.

(사실 controller 부분은 맛만 본 정도라 딱히 뭐라 말하기 어려운 상태다..)

어쨌든 Ruby on Rail에 대해 깊게 공부해 봐야 겠다.

얼마나 삽질을 하게 될지 벌써부터 걱정;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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